[고뉴스TV] LCD 불량화소 소비자 불만 여전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1,585 視聴

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LCD모니터 불량화소 관련 소비자 상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자체 기준만을 제시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 불량화소 관련 소비자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화소 관련 소비자불만 중 불량화소가 1개내지 2개 발견되었다는 건수가 TV 86.2%, 컴퓨터모니터 79.1%, 노트북컴퓨터 92.6%, 디지털카메라 80.8%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각 업체에서는 화소에 대한 기술력이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불량화소를 제품 하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고, 설사 불량화소에 대한 자체 피해보상 기준이 있다 해도 소비자가 알기 쉽게 명시하지 않아 분쟁이 잦은 실정입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은 액정표시장치의 대표적인 품목에 대해 불량화소 기준을 마련해, 각 업체에 개선할 것을 권고한 후 시정되지 않을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학유치 정책설명회를 갖고 전국 대학 관계자들을 향해 도의 대학 이전 대상입지를 소개하고 지원정책 등에 대해 홍보를 벌여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재임기간 동안 대학 강화․육성을 최대 중점사업으로 두고 있다”고 말하며 “인구 대비로 비교했을 때 경기도는 대학이 가장 없는 지역”이라는 말로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 했습니다. 경기도의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은
이번에 특례법의 적용을 받음으로써
대학 이전 및 증설이 가능해졌습니다.

경기도는 부지매입 및 인허가 대행 등
TF팀을 구성함으로써 행정지원을 늘리고 진입

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방침이라며
대학 유치사업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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