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싸이 “죽도록 발버둥쳐 여기까지 왔는데”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1,905 視聴

병역특례업체에서 부실 근무한 사실이 드러나 현역 입대 위기에 놓인 가수 싸이가 답답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싸이는 20일 오전 ‘여러분’이라는 장문의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이 글에서 싸이는 “죄를 짓지 않아도 죄인이 돼버리는 이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죽기보다 무서웠다”며 “저는 죄인이 아니다.

병역비리범 혹은 기피범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습니다.

싸이는 “3년간 제게 ‘이상무’라고 말했던 곳에서 갑자기 ‘이상’이 있다고 그럴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누구보다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담당 기관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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