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대부업체, 신용 조회 맘대로 못한다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1,865 視聴

대부업체에서 대출 상담을 한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이 떨어지던 과거의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19일 어제,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신용정보 조회ㆍ활용제도 개선 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대부업체를 포함한 모든 금융회사가 대출 등 금융거래를 위해 고객 신용정보를 조회할 경우, 정보조회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사전에 자세히 설명한 후 반드시 고객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신용정보 조회에 앞서 고객 동의를 받는 절차를 지켜온 것은 일부 대형 은행에 불과했고, 대부업체를 비롯한 소규모 금융회사는 이를 무시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이 밖에도 대출을 거부당한 고객이 요청하면 금융회사 측이 대출 거절 사유를 명확히 알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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