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TV] 사업용 카드 세액공제 쉬워진다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2,667 視聴

부가가치세를 내는 사업자들은 앞으로 사업용 신용카드로 업무 물품을 사는 경우 거래처별 수취명세를 제출하지 않아도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오늘부터 올해 말까지 등록하는 사업자는 2007년 2기 신고분부터 제출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고, 내년 초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등록하는 사업자는 2008년 1기 신고분부터 제출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명의로 카드를 발급받은 법인사업자는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거래처별 합계표를 기재하지 않아도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신용카드사로부터 매분기 다음달 10일에 사업용 신용카드의 거래자료를 통보받아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 수록할 계획입니다.

사업자는 사업자등록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신고기간별 신용카드 사용건수와 사용금액을 집계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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