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싸이 "발버둥쳐 여기까지 왔는데"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351 視聴

병역특례업체에서 부실 근무한 사실이 드러나 현역 입대 위기에 놓인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답답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싸이는 20일 오전 ‘여러분’이라는 장문의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는데요.

이 글에서 싸이는 “죄를 짓지 않아도 죄인이 돼버리는 이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죽기보다 무서웠다”며 “저는 죄인이 아니다. 병역비리범 혹은 기피범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싸이는 “병무청은 3년간 제가 회사에서 한 일도, 퇴근 후 음악활동을 한 것도 다 알고 있었으며. ‘이상무’라고 했었다. 누구보다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담당 기관에서 그 책임을 개인에게만 돌리려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고 억울함을 내비쳤습니다.

또 그는 이 글을 통해 법적대응을 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는데요.

“죄를 짓지 않고도 온 국민의 지탄을 받는 죄인이 된다면, 무서운 마음에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군대에 두 번 간다면 저는 떳떳할 수 없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반드시 저의 무고함을 밝혀서 쌍둥이뿐만 아니라 온 세상 앞에 떳떳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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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1520cc
2007.07.21 09: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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