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LCD 불량화소 소비자 불만 여전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6,064 視聴

텔레비전, 컴퓨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액정표시장치 LCD의 불량화소 관련 소비자 불만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액정표시장치 LCD는 수만개의 픽셀이 모여 빨강, 초록, 파랑색으로 나타나는데, 정상적인 색깔을 내지 못하고 화면상 티끌 같은 작은 점처럼 보이는 것을 불량화소라고 부릅니다.

이와 같은 불량화소는 객관적인 보상기준이 없고 판매자 자체 규정만으로 A/S를 하고 있어 소비자 분쟁 소지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통 불량 화소 2~3개 정도는 정상품이라고 해서 A/S를 해주지 않거나, 업체별 기준 또한 제각각입니다.

결국 정확한 소비자분쟁기준이 없어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 올해만 해도 280건의 불량화소 관련 상담이 접수됐고, 이는 전년대비 9.8퍼센트가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한국소비자원 담당자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미영 한국소비자원 거래조사팀 대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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