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운재 신들린 선방, 아시안컵 4강 견인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17,482 視聴

2007년 7월20일 포털 사이트 엠파스 메인 기사였던 <믿었던 베어벡, '화답한' 이운재>의 내용에 대해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에서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의 맛깔 나는 입담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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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루닷컴
2007.07.27 12:42共感(0)  |  お届け
도메인 이름은 한번만 들어도 잊지 않는다는 한보루 닷컴 (http://www.hanboroo.com
세계의 담배 구매를 대행해 주는 곳 입니다.
물론 담배값도 거의 절반가격으로 판매됩니다.삭제
배운재
2007.07.25 10:05共感(0)  |  お届け
어이구 뿅뿅뿅뿅뿅뿅들아 이운재 뱃살이나 처빼라
한골도 못막냐삭제
-_-
2007.07.25 09:30共感(0)  |  お届け
ㅋㅋ 그 축구 평론가 밑에...
이운재 언제 까지 쓸꺼냐?.. ㅋㅋ
그거보고 무지웃겼다.삭제
부탁드립니다
2007.07.25 08:41共感(0)  |  お届け
제발 퍼트려 주세요. 전 단국공고 1학년 최지환입니다. 제 친구 윤동우가 교통사고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11월 13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8시 반 사이 수서8단지 농협앞 4거리에서 중국집 배달을 하는 도중 유턴을 하다가 검은색 에쿠스에 치여서 뇌출혈로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차주인은 목격자가 없어,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거짓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동우는 지금 보상도 못받고 수술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집안 사정도 넉넉하지 않아서 생명 유지비도 힘든것같습니다. 사고현장을 목격한 분이 계시다면 016-894-0951 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몇번만 퍼트려주세요. 방해되셨다면 죄송합니다.삭제
kaiser
2007.07.25 08:27共感(0)  |  お届け
何言っているのかわからんですw삭제
2007.07.25 08:21共感(0)  |  お届け
보고 잇는대 왜케 답답해..!!!!삭제
쿄쿄
2007.07.25 08:20共感(0)  |  お届け
요즘 너무 안타까워 울대표팀삭제
칠흑아
2007.07.25 08:20共感(0)  |  お届け
오호라!! 운재형 화이팅삭제
야야야!!
2007.07.25 08:20共感(0)  |  お届け
오늘 지면 안습인거다삭제
발재간
2007.07.25 08:19共感(0)  |  お届け
울얘들 연습좀 더해야하나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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