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혼’ 오만석-조상경 “여전히 좋은사이”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704 視聴

바쁜 월요일의 휴식 같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뉴스TV 펀펀연예의 이원주입니다.

잉꼬부부로 부러움을 자아냈던 오만석-조상경 부부가 지난 5월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포도밭 그 사나이'로 스타덤에 오른 오만석씨는 영화계에서 베테랑 의상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조상경씨와 단란한 결혼생활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뮤지컬계의 스타로 군림해온 오만석씨는 브라운관 진출 성공과 함께 배우로서 주가를 올렸지만 가정생활은 순탄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초부터 불거져 나온 불화설은 결국 협의이혼으로 이어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조상경씨는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부부보다 친구로 지내는 게 더 좋다고 판단해 결정했다며 예전과 달라진 것은 없으며 여전히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양측 다 함구하고 있어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둘 사이의 6살 난 딸은 오만석이 키우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두 분 모습 보기 좋았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잉꼬부부인줄 알았는데 보이지 않는 불화가 있었는지 몰랐다" 등 많은 의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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