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朴측 “李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렸다”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22일,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이혜훈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명박 후보의 토론을 기피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하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렸다고 평했습니다.

이 대표는 논평을 통해 이 후보 캠프는 지난 7월 18일 TV토론을 불과 사흘 남겨두고 TV토론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통보해 큰 혼란을 일으켰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론의 비난포화가 빗발같이 쏟아지자 합동유세가 13회나 되기 때문에 시간이 모자란다는 궁색한 변명으로 토론 횟수를 한번으로 줄이자는 절충안을 허겁지겁 제시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지금까지 주장을 180도 뒤집는 궁색한 말 바꾸기라며 국민참여 확대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토론은 늘리고 당원들의 체육관 행사인 합동유세를 줄이자고 제안했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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