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란과의 악연을 끊은 끈질긴 승부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1,019 視聴

한국축구 남자대표팀이 22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07 아시안 컵 8강전에서 득점 없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이천수, 김상식이 차례로 승부차기를 시도했고 모두 성공을 시켰으며, 이란의 두 번째 키커 주장 메흐디 마다비카아의 공을 이운재가 완벽히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세번째 키커인 김두현의 슛이 상대 골키퍼의 다리에 막히는 바람에 승부는 원점이 됐습니다.

라술 카티비가 이란의 네 번째 키커로 페널티 지역 안에 들어섰고, 카티비의 슛을 이운재는 몸을 날려 막아내고 이란과의 악연을 끝내는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다음 키커인 김정우가 골을 성공시키면서 승부차기는 4-2로 끝났고 치열한 경기 끝에 한국은 4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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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2: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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