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인슐린 활동 감소로 젊음 유지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996 視聴

최근 해외 의학 뉴스에 따르면 장수하는 비밀의 열쇠는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에 의해 뇌 속에 함유된 인슐린의 활동을 감소시킴으로써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밝혀졌습니다.

연구팀은 과다 식사량으로 몸을 불리고 당뇨병의 증상을 보유하는 돌연변이형 실험쥐들을 사육시키고 그러한 실험쥐들이 일반적인 정상의 실험쥐들보다 무려 18%이상 오래 살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그 비밀은 바로 특정 중요 유전자인 포도당을 통제하는 효과를 지닌 호르몬인 인슐린을 감소시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례로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종종 인슐린의 감소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들의 세포는 보다 나은 인슐린에 대한 민감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모리스 와이트 박사는 새로운 당뇨 치료제들이 인슐린에 대한 민감도를 증가 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뇌 속의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통적인 규정 식단과 규칙적 운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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