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몸무게 24kg 노인 “유령 아닌 사람”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4,212 視聴

인도에서는 이른바 '사람 유령'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도 잡지에 '고스트 맨'으로 소개되면서 일약 스타가 된 62세 고팔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인데요. 평범했던 시골의 농부가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24kg이라는 몸무게 때문입니다.

지난 22일 MBC '잡지왕'에서는 '사람 유령' 할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키 150cm에 24kg의 몸매로 인해 거의 농사를 못 지을 정도로 기력이 약하지만, 유령 분장을 하기에는 최상의 조건입니다.

분장이랄 것도 없이 흰색 물감으로 뼈마디 마디마다 색칠해주면 5분 만에 유령으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별 다른 놀이문화가 없는 시골마을에서 유령할아버지의 인기는 그야말로 최고라고 합니다.

30년 전부터 시작한 공연이지만, 할아버지의 유령 공연은 언제나 대박행진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얼마 전부터 키 152cm에, 몸무게 27kg의 수닐 할아버지를 파트너로 맞이하면서 그 인기는 더 높아졌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보기에는 둘 다 심각하게 마른 몸인데요. 그럼에도 제작 관계자는 "정작 본인들은 서로의 몸을 걱정해 주위 사람들을 어이없게 만들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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