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설탕값 담합으로 소비자 피해 1조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555 視聴

안녕하세요, 경제수첩의 김미 기자입니다. 오늘도 알찬 경제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해드리겠습니다.

CJ와 삼양사, 대한제당이 91년부터 15년간 출고물량과 가격을 담합해 막대한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세개 업체 중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CJ는 자진신고로 인해 과징금의 50%를 감면 받았지만, 삼양사와 대한제당은 각각 180억200만원, 103억6800만원의 무거운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특히 CJ는 지난해 밀가루와 세제에 이어 설탕 담합까지 적발돼 3개 생필품 담합에 모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등을 통해 고발은 모두 면제돼 세간의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공정위의 설명에 따르면, 이런 담합으로 인해 이들 회사는 15년간 시장점유율을 일정하게 유지해 왔으며 설탕가격도 원가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공정위는 지난 2005년 6월 이들 업체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한 업체의 직원이 CJ그룹 지하주차장 창고에 증거자료가 은닉돼있다고 제보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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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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