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하루 600만원 이상 ATM인출 못한다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1,557 視聴

9월부터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하루에 이체 또는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이 대폭 줄어듭니다.

금융감독당국은 9월부터 은행 자동화기기 하루 이체 한도를 현행 5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하루 인출 한도는 10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전화사기 즉,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하는데요.

전화 금융사기가 많이 발생하는 은행과 새마을금고, 우체국의 자동화기기가 1차 대상입니다.

금융감독당국은 이용 한도를 축소하더라도 고객이 필요하면 거래 지점의 승인을 받아 한도를 상향 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화사기에 외국인 계좌가 주로 이용됨에 따라 단기 또는 불법 체류 외국인에 대해서 계좌 개설을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발생한 전화 금융사기 피해 금액은 총 371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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