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기담' 진구, '당하는 역할' 조금은 어색해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695 視聴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 CGV에서 1942년 경성 공포극 <기담>의 언론시사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의대 실습생으로 여고생 시체와 사랑에 빠지는 박정남 역을 맡은 진구는 “관객들 겁주고 무섭게 하는 연기만 해오다가 이번엔 내가 당하고 놀라는 연기를 해보니깐 솔직하게 많이 어색했고 부족한 점을 많이 찾게 되었다”고 자신의 공포 연기를 본 소감을 전했다.

영화 <기담>은 1942년 ‘경성’을 배경으로 기이한 병원에 모여든 사람들의 4일간의 끔찍했던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8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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