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유승민 '李 똑같은 해명만 되풀이'

2007-07-26 アップロード · 134 視聴

25일, 박근혜 전 대표 측 유승민 의원은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 측의 해명을 들어보면 차명의혹이 오히려 증폭된다면서, 이 후보 측이 24일 공개한 흐름도가 검증위 청문위원들에게 동일한 것이라는 전제로 문제점을 지적하겠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유 의원은 검증청문회 질문내용과 박형준 의원이 제시한 매각대금 흐름도가 다르다면서 검증청문회에서 청문위원은 이명박 후보 측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물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청문위원은 매각대금은 김재정씨 계좌로 송금된 다음에 이상은씨에게 80억원만 송금됐고 두 사람이 투자한 비율이 53대47인데 매도 직후 매각대금 배분은 68대32다면서 5년이 지난 후인 2001년 2월 김재정씨가 이상은씨에게 추가로 돈을 줘서 52대48로 맞춰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실은 두 사람간에 자금의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 사람이 주인이라는 의혹이 있는데 그것이 이 후보 아닌가 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추궁했습니다.

이어 유 의원은 토지소유 비율이 53대47인데 '반분'이라는 표현을 쓴 것부터 정확하지 못한 것이라며 또 땅을 판 돈이 처음에는 김재정 계좌로 전액 송금된 다음에 이상은씨에게 80억원만 송금됐다고 청문위원이 물었는데, 박형준 의원은 교보생명 100억 중 이상은 60억, 김재정 40억이라고 말했습니다.

청문위원이 확인한 80억원과 박형준 의원이 말한 교보생명 100억원 중 이상은 명의의 60억원이 왜 차이가 나는가 라며 이에 대해 다시 해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전 시장측은 그동안 검찰 수사결과 '무혐의'로 종결된 사건이다며 이 전 시장은 결백하다는 입장을 밝혀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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