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기업은행, 연대보증제도 없앤다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1,441 視聴

가까운 친지나 친구가 대출 보증을 부탁하면 거절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증을 잘못 섰다가는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기업은행이 다음달부터 연대보증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대출받는 사람의 신용도에 따라서만
대출하겠다는 것인데요.
은행권에서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지난 26일, 기업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고객불편과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연대보증인 입보제도를 폐지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보증인 입보제도란 기업은 물론 가계의 신용대출 때 채무상환을 보장하기 위해 일정 자격요건이 되는 제3자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워야만 대출을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행은 이번 신용대출 연대보증인제 폐지로 1만6000여건의 연대보증부 대출이 무보증대출로 바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업은행은 실질적인 기업주와 공동경영자,
과점주주인 임원 등 실제 기업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경우나 소호 창업대출 등 배우자의 동의 등이 필요한 사람의 경우 등에는 연대보증인제도가 유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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