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KTF 'show'부담 컸나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496 視聴

KTF의 2분기 영업이익이 7년 만에 처음으로 1000억원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하반기 전략에 쏠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KTF의 수익성 악화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마케팅 비용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는데요.

KTF의 2분기 마케팅 비용은 총 4118억원으로
과다출혈로까지 표현되고 있을 정돕니다.

이는 같은 기간 매출의 30% 가까이를 마케팅 비용에 쏟아 부은 수치라고 합니다.

결국 KTF는 지난 한해 마케팅 비용의 70%를 올 상반기에 소진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3세대 마케팅에 주력했던 KTF와 달리 2세대에 중점을 뒀던 SK텔레콤은 지난 2분기 마케팅 비용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소폭 상승해 비교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KTF는 '쇼' 가입자증가에 탄력이 붙은 만큼 하반기 마케팅 비용부담이 다소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TF는 3세대 가입자의 평균 매출이 2세대 고객대비 10% 높고, KTF가 주력하고 있는 고속하향패킷접속 휴대폰 품질 등 라인업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50.5% 점유율 사수와 하반기 WCDMA 공세를 외치는 SK텔레콤과 가입자 확대에 사활을 건 LG텔레콤을 방어하기 위해선 마케팅 비용이 쉽게 조정될 수만도 없는 상황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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