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孫-鄭-李, 연설 ‘격돌’ 범여 불꽃경선전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430 視聴

26일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유력 대선주자인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의 연설이 있었습니다.

통합민주당 박상천 대표가 신당에 아직 가담하지 않고 있지만 유력 대선주자들과 시민사회세력이 대거 신당에 가담함으로써 무게중심은 대통합신당으로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날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세 대선주자들의 축사는 대선후보간 ‘합동연설회’를 방불케 했습니다.

정동영 전 의장은 지난 연초만 해도 12월 선거는 해보나 마나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지만,최근에는 한나라당 당원마저도 또 정권을 뺏기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 추세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정 전 의장에 이어 단상에 오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과거세력에 대항해 미래세력이 이긴다고 하는 확신을 서로 나누기 위해 이자리에 모였다는 말로 연설회장의 분위기를 고취시켰습니다.

손 전 지사는 아직도 60~70년대 낡은 사고로 한반도의 분단을 고착화하려는 세력이 있다며, 이런 분단고착세력과 냉전세력을 이겨평화 통일의 한반도로 나가기 위해 미래세력이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단상에 오른 이해찬 전 총리는 사회 대 통합을 바라는 사람들과 양극화를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는말로 입을 열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전국에 땅투기를 한 사람과 군부쿠데타를 구국의 혁명이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이 나라의 미래를 다시는 맡길 수 없다는말로 한나라당 이명박, 박근혜 두 후보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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