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KTF 수익성 악화 'Show' 부담 컸나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577 視聴

KTF의 2분기 영업이익이 7년 만에 처음으로 1000억원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하반기 전략에 쏠리고 있습니다.

KTF의 수익성 악화는 마케팅 비용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KTF의 2분기 마케팅 비용은 총 4118억원으로 매출의 약 30%를 마케팅 비용에 투자했습니다.

이에 KTF의 관계자는 "마케팅비 집행에 있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며 “3분기 수익성은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하반기 WCDMA 공세를 외치는 SK텔레콤과 가입자 확대에 사활을 건 LG텔레콤을 방어하기 위해선 마케팅 비용이 쉽게 조정될 수만도없는 상황이라는 분석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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