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천명훈, 조피디까지…"연예인 못 믿겠다"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9,269 視聴

[종합뉴스]
가수 싸이씨의 병역비리에 이어 천명훈 조피디 손헌수 등 병역특례요원으로 근무 혹은 근무한바 있는 연예인들의 비리가 추가로 적발되었습니다.

26일 서울 동부지검은 지난 3개월간 계속된 병역비리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지역 1700여개 병역특례업체를 상대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위층 자제 및 연예인 등 연루자 127명의 부실 복무 사실을 밝혔습니다.

127명의 명단에는 전현직 차관급 고위공직자 자제, 대기업 임원의 자제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재입대를 통보를 받은 싸이씨에 이어 병역비리 및 부실근무자로 밝혀진 연예인은 댄스그룹 NRG출신 천명훈, 가수 조PD, 개그맨 손헌수 등입니다.

수사결과 발표 전까지 이니셜로 보도되었던 연예인들의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자 팬들은 설마 했는데…라며 충격을 받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네티즌들은 속속들이 발각되고 있는 병역관련 비리에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병역 의무에 있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특권을 누렸다는 것에 대한 배신감과 불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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