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국전력 발주용역,5개사 가격 입맞춤 적발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629 視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05년 7월 한국전력이 발주한 「대덕테크노밸리 2단계 배전관로 수치지도 및 탐사용역」입찰에서 사전에 입찰가격을 합의한 5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용역을 낙찰 받은 경우 원칙적으로 해당 용역의 수행과 용역의 대가를 20%씩 나누기로 합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업체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담합한 이유는 '적격심사 입찰방식'의 특성상 입찰 참가자들이 낙찰자 및 낙찰가격을 사전 결정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때문입니다.

이 업체들은 지난 2005년 4월과 2006년2월에 각각 성남지점과 김해지점배전지하시설물탐사용역 입찰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담합한 사실이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은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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