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朴후보측 “이런 ×같은 행사가 있나” 충돌

2007-07-30 アップロード · 3,545 視聴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 합동연설회에서 박근혜 후보측과 행사 진행요원간에 연설회장 입장을 둘러싸고 충돌이 벌어졌다.

2시로 예정된 연설회를 앞두고 각 후보측 대의원과 지지자들이 속속들이 연설회장 안으로 입장하면서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

그러나 1층 입구 앞에서 진행 요원들이 박 후보측 관계자들을 막아서면서 충돌이 벌어졌다.

박 후보측 국회의원 보좌관이 탤런트 선우용녀 씨 등 내빈들을 이끌고 행사장 안으로 입장하려 했지만, 행사관계자들이 “1층은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만 들어갈 수 있다”며 2층으로 가라며 막아섰다.

그러자 박 후보측 관계자들이 “왜 이명박 후보측은 그냥 들여보내주고 우리는 막느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여기에 박 후보측 구상찬 공보특보와 이정현 특보가 가세하면서 몸싸움과 고성은 극에 달했다.

이정현 특보는 “이런 ×같은 행사가 어디있느냐”며 거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탤런트 선우용녀 씨는 “우리가 이명박 후보측 사람들이라면 이렇게 막아섰겠느냐”며 격하게 반응했다.

한나라당 경선위측은 이명박, 박근혜 양측의 충돌을 우려해, 행사장 입장심사를 엄격히 하면서 연설회 곳곳에서 진행요원과 후보측 지지자들간의 충돌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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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07.07.31 05:01共感(0)  |  お届け
보수답죠..80년대 그대로네..쭈욱 보수하세요.삭제
qkrgmldn57
2007.07.30 07:18共感(0)  |  お届け
이명박지지=부폐지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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