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중고생 휴대폰 요금,용돈보다 24% 웃돌아

2007-07-31 アップロード · 774 視聴

중고생의 휴대폰 요금이 용돈 범위를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YMCA가 서울 수도권 중고등학생 7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휴대폰 요금사용 실태조사' 결과, 중고생의 한 달 평균 용돈은 3만35원인 반면, 휴대폰 요금은 3만8414원으로 용돈보다
24% 초과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YMCA는 "중고생의 휴대폰 사용을 정액제로 제한한다 해도 수신자부담통화, 무선데이터 통신 사용 등으로 추가요금 부담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이 같은 사용패턴에 길들여진 중고생들이 성인이 된 후 부담할 금액은 훨씬 높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편, 서울YMCA는 지난 26일부터 8월 초까지를 '청소년주간'으로 정해 청소년 휴대폰 요금 부담을 지적하는 1인 시위를 SK텔레콤 앞에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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