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진실공방 이찬-이민영, '폭행인정,새국면'

2007-07-31 アップロード · 15,348 視聴

[종합뉴스]

결혼 12일 만에 파경에 이르러 충격을 안겨주었던 이찬, 이민영 커플의 법정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민영씨에 대한 상해 및 폭행 혐의를 부인해 왔던 이찬씨는, 27일 열린 법정 공판에서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폭행을 당해 아이를 유산했다는 주장을 펼친 이민영씨와 폭행한적 없다며 반박했던 이찬씨의 진실게임은 대중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었는데요.

법정 공방을 둘러싼 보도가 있을 때마다 이찬씨와 이민영씨의 주장은 엇갈렸으며 경찰 조사에서도 당사자의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27일 서울중앙지법 단독 첫 공판 신문에서 이찬씨는, 지난해 5월13일 이민영씨의 뺨을 때린 사실을 비롯해, 7개월간 일곱 차례에 걸쳐 이민영씨를 폭행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공판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해 10분이 채 되기 전에 끝났으며, 법정을 나온 이찬씨는 취재진의 응답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7개월간 계속된 이찬-이민영의 폭행공방이 이찬씨의 혐의 시인으로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다음 공판에서는 변호인의 반대신문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진실공방,이찬이민영,폭행인정새국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