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가벼운 방송멘트', 사건을 부른다?

2007-08-01 アップロード · 2,695 視聴

연예인들의 말은 대중들에게 큰 파급력을 지닙니다.
정치인, 유명인사, 예술가의 말이 지닌 가치와 단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 탈레반의 한국인 피랍사건을 둘러싸고 차인표씨와 신해철씨는 미니홈피와 라디오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옳다VS 옳지 않다"의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렇듯 연예인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언제나 화제가 됩니다.

30일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씨는 한 케이블 방송에서 김연아 선수가 미니홈피 일촌을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가 기사화되자 소녀팬들은 김연아 선수에게 질타를 했는데요.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이특씨는 30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사실 일촌을 맺었다며 이 모든 사건이 방송용 멘트에서 비롯된 일임을 시인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네티즌들은 이특씨의 경솔한 행동에 대한 쓴소리를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현재 연예인들의 말실수뿐만 아니라 말 지어내기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이 홍보의 장으로 변질하면서 스타들의 거짓성 멘트는 남발하고 있습니다.

장윤정씨를 지칭해 교제하는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상렬씨, 이소라씨 가짜 반지 사건의 이영자씨 등은 방송을 재밌게 하기 위한 멘트였지만 지인들에게는 의도하지 않은 상처를 입혔습니다.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거짓을 자행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해서 제작진과 연예인들은 신중한 고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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