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화려한 휴가’ 민주당 없으면 용의눈 없다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998 視聴

31일, 장상 전 민주당 대표, 김효석 전 민주당 원내대표,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합 국민원탁회의’가 열렸습니다.

장상 전 대표는 신당추진세력이 민주당을 포용할 것을 주문하면서 민주당의 대통합 참여야 말로 ‘화룡점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전 대표는 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어야 한다며 여당분열이 왜 일어났는지 성찰을 해보고
더 이상 국민에게 실망을 줘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전 의원은 통합대상을 존중하라면서 분열에 대한 과오를 우회하지 말고 제대로 이야기해야 한다고 열린우리당에 충고했습니다.

반면 김효석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에서 50년 맥을 이어 가는 것이라며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반 한나라당 전선 형성에 더 주안점을 뒀습니다.

정 전 장관은 영화 ‘화려한 휴가’는 빗대어 이 영화는 우리에게는 아직 현실이라면서 군사독재, 지역주의등 극복하고 청산해야 할것들이 있다며 이것은 대통합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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