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법제처,안심하고 편리한 전자금융거래법 소개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405 視聴

본인의 계좌에서 수백만원이 빠져나가 버렸다면 그 책임은 누가 물어야 할까요?

이제 그런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용자에게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전자금융기관이 모든 책임을 지도록 법의 규정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전자금융거래법'은 전자금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이용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보안등급별로 인터넷뱅킹에서 거래하는 금액의 한도가 차등화 됐다고 법제처에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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