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엄정화 “격투베드신, 야하고 흥분되길 바란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23,884 視聴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감독 정윤수 제작 시네2000) 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연배우들이 베드신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다소 격렬한 베드신을 무리없이 소화한 이동건은 “촬영전에는 많은 걱정을 했지만 최선을 다했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파트너 엄정화의 노련함을 언급하며 “엄정화씨의 탁월한 리드 덕분에 나는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함께 자리한 엄정화는 “대본에 우리의 베드신은 격투하는 느낌으로 해달라는 주문이 있었고 재밌겠다 싶었다”며 “가능하면 영화를 보시는 관객분들도 베드신을 보면서 야하다거나 흥분된다는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각자 다른 가치관을 지닌 두 부부의 크로스 스캔들을 다룬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감각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 그리고 톡톡 튀는 대사로 20~30대 여성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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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고뉴스,엄정화,“격투베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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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06:2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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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09:0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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