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제3지대 신당은 대선용 아닌 총선용 정당”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390 視聴

민주당은 3일 중도개혁 대통합 결의대회를 통해 ‘열린우리당과 당대당 통합 거부’ 의사를 다시한번 명확히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상천 민주당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중도개혁대통합”이라면서 “제3지대 무조건대통합 대선후보들과 거기 창당준비위원장들이 나한테 와서 민주당이 먼저 들어가서 자기들과 힘을 합쳐서 열린우리당 이질 세력들 국정실패 세력을 못 오게 하자, 이렇게 제안했지만, 나는 거절했다. 민주당은 45만 당원가진 정당이다. 배로 비유하자면 항공모함 같은 당이다”고 말했다.

박상천 대표는 “신당은 최고 의결기구에서 열린우리당 통째로 받지 않겠다는 결의를 해라. 그러면 민주당은 창당된 신당과 함께 당대당으로 신설합당하는 협상을 할 수 있다”면서 “우리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잡탕식 통합을 했을 때 민주당만은 대선후보 독자경선을 추진하겠다”며 범여권이 양대 리그로 분열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어 “저 사람들의 목적은 대선승리에 있지 않다. 잡탕식 정당 통해서 국정실패로 미움 받고 있는 사람들과 정당 같이하면 대선에서 이길 길이 없다”며 “(저들은) 왜 잡탕식 정당 하려고 하냐? 총선을 의식해서이다”고 주장했다.

또 박상천 대표는 “당에 국회의원들이 탈당해 9명 남았다.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후보 단일화 할 때 그 국회의원들 다시 찾아 올 것이다”면서 “그새를 못 참고 경거망동하는 사람은 국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3일 민주당이 개최한 중도개혁 대통합 결의대회에 참석한 당직자들과 대선후보들이 ‘민주당 중심 통합’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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