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임성민 “아픔 지닌 캐릭터 호감”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8,916 視聴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임성민씨가 물 오른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4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01년 탤런트로 전향한 임성민씨는 시트콤 '여고시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치셨는데요.

그 후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임성민씨는 2006년 SBS 추석특집극 '내 사랑 달자씨'를 통해 다시 연기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이어 올해는 '외과의사 봉달희' 와 '사랑에 미치다'에 이어 '강남엄마 따라잡기'까지 연이어 세 작품에 출연하며 자리매김에 성공했습니다.

임성민씨는 '내 사랑 달자씨'에서 이혼녀 캐릭터로 출연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개인적으로 아픔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에 애착이 많이 간다며 앞으로 비련의 여 주인공을 맡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지금 방송되고 있는 '강남엄마 따라잡기'의 수미역에 대해 그녀는 지금껏 연기했던 역할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며, 결혼을 해보지도 않았고 더욱이 아이를 낳아 보지도 않은 입장에서 프로 엄마 역할을 하기란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뒤늦게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임성민씨는 마음속에 있는 '진심'이 시키는 대로 연기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연기자로서의 굳은 다짐을 전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임성민,“아픔,지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v
2007.08.07 05:49共感(0)  |  お届け
ㅂㅐ고프ㅈ1 않게 ㄷㅏ ㅇ 1ㅇㅓ트 했답니다. 항상 배가고파 폭식이 심했던 저에게는 기회였죠~ 전혀 어렵지 않게 두달동안 12킬로 ㅃㅏ 졌어요!!▒http://www.herbnim.com▒친~절한 24시간 무료상담☎ O5O5-5O5-5181삭제

[TV]오락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