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디워’둘러싼 논란, 영화계 안팎 ‘시끌’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28,724 視聴

2007년 8월6일 포털 사이트 야후 메인 기사였던 <영화사대표 "심형래의 동정심 유발 짜증">의 내용에 대해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에서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의 맛깔 나는 입담을 들어봅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디워’둘러싼,논란,영화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뉴스똑바루
2007.08.14 06:35共感(0)  |  お届け
충무로에서 먼 300억을 지원했엉 ㅡㅡ;
300원 지원 아냐 ㅡㅡㅋ 다른나라에서 지원 됀거에요 해설자님 공부 많이 해야겠네요;;삭제
전나 짜증
2007.08.10 03:23共感(0)  |  お届け
미티겠네 전나 짜증난다. 저 해설가 공부 좀 해야 겠네 뿅뿅뿅 벵신들삭제
l사가l
2007.08.10 12:57共感(0)  |  お届け
이 해설해주시는분 300억원에 대해 밤무대 어쩌고 설명하시는데 네티즌보다 더 이해를 못하셨네요...
그리고 300억원 이나 지원받았는데 소외감을 왜 느끼냐니... 좀 다른방향으로만 생각하신듯한...삭제
sigi
2007.08.07 07:40共感(0)  |  お届け
저건 설정(?)이다 댓글중에 살발한게 얼마나 많은데 이상한 댓글로만 뭐라하네^^ 딱2개^^삭제

[TV]종영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4:01

공유하기
[고뉴스TV]막가는 네티즌
9年前 · 25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