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靑 “아프간 피랍사태, 반미로 연결해 나갈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청와대는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에 대해 정부로서는 상황 해석을 엄격하게 할 수밖에 없다며 현재 상황은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무장단체 측이 새로운 협상시한을 제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시한설정 역시 무장단체 측의 전술적 대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천 대변인은 희생자가 2명이나 발생한 상태라며 재촉하지 않는 것이 상황 진전과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프간 피랍사태로 인한 일각의 반미 움직임과 관련해 천 대변인은 미국도 나름의 고충이 있지만 모든 분야에서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를 반미문제로 연결해 나갈 것은 아니라고 경계했습니다.

tag·고뉴스TV靑,“아프간,피랍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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