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영안실의 악몽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1,212 視聴

아기 브리사 밀라그로스는 죽지 않았는데도 사망 처리가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병원의 의사들은 40분간 산달을 채우고 나오지 못한 아이를 되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5개월 만에 세상 빛을 본 아이가 죽었다고 판단하고 부모에게도 아이가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브리사는 영안실의 냉동 시설에 안치되었습니다. 순간 병원직원이 영안실 옆을 지나갈 때 아기 울음 소리를 들었습니다.

병원직원의 목격으로 인해 의사들의 실수가 밝혀졌습니다.

브리사의 아빠는 의사들의 실수가 충격적인 경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사실 이런 일이 처음인 것은 아닙니다.

브리사의 거짓 사망 판정 전 날 71세 후안 란도르가 사망하여 병원 직원이 시체 운반용 부대에 넣고 있었습니다.

직원은 다른 병원 영안실로 옮기기 위해 란도르의 시신을 넣은 부대를 다른 부대와 함께 쌓았습니다.

그는 순간 란도르의 부대 안에서 숨 소리를 들었습니다.

(인터뷰)

후안의 경우는 브리사 때만큼이나 좋게 끝나진 않았습니다.

후안은 살아있다는 것이 발견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영안실의,악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오원빈
2007.10.06 08:18共感(0)  |  お届け
아이구! 우리딸은 어제 집으로 왔는데 사랑한다삭제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11

공유하기
[고뉴스TV]070806 포토영상
10年前 · 13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