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팜유로 인해 고통받는 오랑우탄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751 視聴

3천 마리도 안 되는 오랑우탄들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정글에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두 나라의 사람들은 숲을 고수익의 야자 플랜테이션으로 바꾸기 위해 숲을 파괴했습니다.

숲이 점점 사라지면서 오랑우탄은 야자나무 플랜테이션에 몰래 침입하여 어린 야자 싹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플랜테이션 농부들은 오랑우탄의 처절한 몸부림에도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있어 오랑우탄은 해충이고 생계를 위협하는 방해물일 뿐입니다.

(인터뷰)

보르네오의 야자 플랜테이션에 침입하다가 손과 발이 묶여 처참한 모습의 오랑우탄은 조용히 자신의 운명에 순응합니다.

오랑우탄 보호센터는 플랜테이션 근처에서 서성대다가 손이 잘리거나 도살된 오랑우탄과 머리에 총을 맞고 죽은 오랑우탄을 발견했습니다.

(인터뷰)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세계 팜유의 83%를 생산합니다.

팜유는 콩유 다음으로 2번째로 인기 있는 식용유로 바이오 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가 치솟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랑우탄에게 팜유 산업은 생사가 걸린 문제입니다.

친 환경론자들은 현재 수준으로 개체수 감소가 진전된다면 20년 안에 오랑우탄이 멸종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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