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故홍성민 빈소, ‘주인잃은 기타’ 안타까움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75,409 視聴

80년대 인기곡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부른 가수 홍성민이 뇌출혈로 별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홍성민은 지난달 31일, 서울 신촌의 한 카페에서 급성뇌출혈로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상태에 빠졌다. 고인은 1주일간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며 투병해 왔으나, 6일 오후 11시 30분 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7일 빈소에서 만난 동생 홍성호씨는 “평소 혈압이 조금 높은 편이긴 했지만, 건강한 편이었다”며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쓰러질 당시에도 특별히 과음을 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홍성호씨는 “워낙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라며 고인의 죽음에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고인은 20년 넘게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해 왔다.

1987년 그룹 공중전화로 데뷔한 故 홍성민은 ‘기억날 그날이 와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빈소에는 분신과도 같았던 기타가 함께 조문객을 맞아,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은 지난 2005년, 프로젝트 그룹 휴먼에이드로 활동하며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홍성호씨는 “그 앨범 이후, 특별한 앨범이나 활동 계획은 없었다”며 “지금 돌이켜보면 그 앨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배경음악은 故 홍성민이 활동한 그룹 휴먼에이드의 '기억날 그날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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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루님앙
2007.08.14 01:56共感(0)  |  お届け
이사람은 가수지 탈레반한테 당한 사람이 아닌데 - - 왜 卍 << 민감하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bok3313
2007.08.13 12:30共感(0)  |  お届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쪼록 좋은대로 가십시오삭제
...
2007.08.11 01:55共感(0)  |  お届け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정말안타깝기만하네요..삭제
korea0707
2007.08.10 12:01共感(0)  |  お届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woodnote
2007.08.10 10:16共感(0)  |  お届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바다
2007.08.09 02:49共感(0)  |  お届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꺄르루
2007.08.09 11:45共感(0)  |  お届け
권역락씨 마지막표시 개같음 죠낸 지우고 싶네삭제
권영락
2007.08.08 11:51共感(0)  |  お届け
고인의명복을빕니다 卍삭제
2007.08.08 08:14共感(0)  |  お届け
이렇게 하세요 ㅠㅠ...
행복하세요 ㅠㅠ삭제
엘씨
2007.08.08 02:20共感(0)  |  お届け
故홍성민씨의 명복을 빕니다.좋은 곳에서 많은 노래를 불러주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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