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재벌3세들, 연봉보다 현금배당이 짭잘

2007-08-08 アップロード · 4,210 視聴

다음은 재계 소식입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재벌가 3세들의 주 수입원이 연봉에서 현금배당으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1~2년 사이 경영권 승계를 위한 지분을 대폭 늘리면서 재벌 3세들의 현금배당이 수십억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100억원이 넘은 고액의 배당수익을 자랑하는 재벌 3세들도 생겨났습니다.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종손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03억원의 배당금을 챙겼고, 구본무 회장의 동생인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은 104억원, 구본식 희성전자 사장도 107억원의 엄청난 현금배당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부친으로부터 주식을 상속받아 증여세 2000억원을 내고도 보유주식 지분평가액이 1조원에 달했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도 매년 수십억원의 현금배당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하네요.

또 이건희 회장의 외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지난해 공식 연봉은 8억4000만원에 달했습니다.

일반인이 생각하기에는 연봉만 봐도 엄청난 액수지만 이 전무는 지난해 주식 현금 배당으로 총 65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하니 상대적으로 볼 땐 그리 큰 돈이 아니었습니다.

재벌3세들이 경영승계용으로 지분 확장에 나서다보니 그만큼 현금배당 금액도 엄청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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