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마법의 성에서 여는 파티 ‘부비부비’

2007-08-08 アップロード · 4,039 視聴

이곳에 입장하는 고객들은 입구에서부터 탄성을 지른다. 일단 가방 안에 들어있는 핸드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기 바쁘다. 아라비안나이트를 연상시키는 묘한 분위기 때문이다.

압구정 김밥이 내세운 오리엔탈 주점 ‘부비부비’ 강남점은 마치 마법의 성에서 파티를 여는 듯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10여년 압구정 김밥의 노하우와 역사를 고스란히 받았다.

입구를 들어가면 레드 카펫이 실질적인 주점 입구까지 이어진다. 레드카펫의 긴 복도를 지나면 한쪽 벽면이 전부 와인으로 가득 차 있는 장식장이 눈에 들어온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비, 고양이, 괴물 등 서양식 가면 코너가 제일 먼저 고객을 맞는다. 가면을 쓰고 서양식 파티라도 하고 싶을 정도다.

부비부비는 본사가 직접 중국과 일본, 유럽 등지를 다니며 소품을 소집하고 인테리어 영감을 얻은 탓에 무척 이색적이다.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철저히 독립적이되 부드러운 이미지다. 안락함을 위해 하늘거리는 긴 패브릭과 비즈 커튼을 달았다. 높은 등받이 소파는 가구지만 인테리어적이다.

고객의 취향에 맞게 입식과 좌식을 병행했다. 좌식 시 치마를 입은 여자고객을 위한 작은 담요도 준비됐다.

부비부비의 가장 인기 메뉴는 치즈불닭과 스페셜 단호박 요리다. 단호박 스페셜은 4가지 이상 개발 된 상태로 시원하고 달콤한 파인애플 샤베트 등이 사이드로 제공된다. 고객들은 신선한 메뉴 구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는 후문이다. 메뉴는 튀김과 그릴 요리 등 40여 가지가 넘는다.

김성길 부비부비 직영점장은 “독특한 인테리어 덕분에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평일 평균 매출이 260만원이 족히 넘는다”며 “본사에서 표준화된 메뉴 매뉴얼과 재료가 신속히 배달돼 요리 시 큰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부비부비의 창업비용은 30평 기준 7,800만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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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da
2007.08.20 06:51共感(0)  |  お届け
◆날씬 섹시 피부 미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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