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오현경 "딸 지키고 싶어 악플 자제 당부"

2007-08-09 アップロード · 1,464 視聴

연기 재개를 선언한 오현경씨가 대중들의 평가에 대해 담담히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7일 기자회견을 가진 오현경은 10년간의 공백기 동안 달라진 드라마 제작환경과 네티즌이 주도하는 인터넷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냉정해진 네티즌들로 인해 힘들어질 수 있지 않겠냐는 질문을 받은 오현경씨는 아마 난 세상의 모든 악플은 다 받아봤을 것이라며 농담 섞인 말로 운을 뗐습니다.

담담하고 겸허하게 팬들의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오현경씨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악평이나 근거 없는 악플은 자제해달라는 요청도 잊지 않았습니다.

오현경씨는 나는 괜찮지만, 이제 말을 배워가는 딸이 볼 까봐 두렵다며 딸을 위해서라도 조금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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