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오현경 "여자로서의 삶 잃은 듯 했다"

2007-08-09 アップロード · 1,209 視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된다고 남북정부는 발표했습니다.

▶범여 “대선보다 중요한 회담 환영”
대통합 민주신당은 한민족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적 조치들과 이산가족 재회 방안들이 합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여옥 “이해할 수 없는 정상회담”
전여옥의원은 원칙없는 노무현정부의 대북정책에 기대를 거는 국민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열린우리 여성위 “性나라당 이명박, 사퇴하라”
이명박 후보의 ‘말실수’가 다시 부각되면서 역사의식, 성윤리의식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열린우리, 통합 앞두고 막판 분열
열린우리당이 다음 주 중 대통합 민주신당과의 당대당 통합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전망입니다.

▶한명숙 "이해찬, 유시민 후보 단일화 하자"
한명숙전총리는 이해찬전총리와 유시민 전 정관을 향해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朴캠프 “이재오, 정형근최고위원직사퇴하라
이재오, 정형근최고위원에 대해 박캠프는 최고위원직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파벌 문화 심각…
국민 여론을 의식한 형식적 조직개편으로 파벌 문화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동의명령제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
동의명령제도가 빠르면 내년 4월부터 시행될 전망입니다.

▶대기업들 정전 대책, 희비 엇갈려
잇따른 정전사고로 인한 대책방법으로 기업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故홍성민빈소,'애절한 그날…기억날 그날'
80년대 인기 곡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부른 가수 홍성민씨가 뇌출혈로 별세하였습니다.

▶'눈물고백' 오현경 "여자로서의 삶 잃은 듯 했다"
오현경씨는 기자회견에서 드라마복귀에 대한 계획과 그 간의 생활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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