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파벌 문화 심각

2007-08-09 アップロード · 573 視聴

지난해 2월 삼성그룹은 구조조정본부를 축소해 전략기획실로 개편하고 80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대국민 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조조정본부 직제가 3팀 체제로 축소됐고, 인원은 30%이상 감축됐습니다.

그러나 구조본 소속이었던 법무실이 '수요회'로 불리는 사장단협의회 산하로 이관되면서 국민 여론을 의식한 형식적인 조직개편이었다는 문제점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르디우스의 매듭'의 저자인 김병윤 소장은/현재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직무순환제도를 통해 조직을 유연하게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소장은 삼성을 비롯한 한국 기업은 심각하게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능동적이고 투명한 기업상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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