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기업들 정전 대책, 희비 엇갈려

2007-08-09 アップロード · 372 視聴

삼성전자에 이어 반도체 기업 하이닉스와 CGV영화관에도 연달아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동일한 정전 사고지만 업계의 피해규모는 평소 정전 대비 대책 마련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하이닉스는 지난 4일 이천 공장에 낙뢰가 떨어져 수초동안 전원이 공급되지 않았지만 곧 예비전력이 공급돼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이에 하이닉스 측은 피:해는 발생했지만 그 규모는 미비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용산 CGV는 지난달 26일 한 시간 가량 전력공급이 중단돼 관객 1000여 명이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정전으로 인해 400억대의 피해를 입었지만 4일이 지나도 원인규명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탭니다.

이에 시민들은 겉으로 보이는 곳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인프라 구축 및 근본 대책 마련에 더욱 고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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