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평화 바람' 앞에 얼어붙은 李-朴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1,234 視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이명박, 박근혜 양 후보측은 비핵 개방에 기여하는 정상회담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후보측은 이번 정상회담이 핵 폐기와 북한의 개방에 기여하는 방향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을 주장하면서도 회담이 성사된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이 캠프는 남북정상회담이 대선 정국에 이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핵 폐기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의 구축과 남북 협력의 추진은 차기 정권의 몫으로 남겨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도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협하는 북한 핵 문제를 매듭짓는 회담이 돼야 한다고 말해 회담 자체를 반대하진 않았으나 모든 의제와 절차는 투명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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