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옥랑 “학력위조 들킬까 친구도 안만났다”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4,877 視聴

단국대 교수 김옥랑 동숭아트센터 대표의 학력이 위조된 것으로 밝혀져 문화계에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문화계에서 20년 넘게 활동해온 그녀는 단국대학교에서 2002년부터 교수로 재직해왔습니다.

그녀는 신정아씨 문제가 불거지면서 지난 달 갑자기 대학 측에 사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김옥랑 교수는 경기여중과 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대법원은 정상적으로 석사 학위를 땄더라도, 학사 학위가 무인가 대학으로부터 받았다면 그 학위는 무효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학위를 속여오던 과정이 무척 괴로웠다고 털어놨습니다.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 잔다고 말한 김 교수는, 신정아씨 사태를 바라보다 지난달 19일 단국대학교에 사표를 냈습니다.

학력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까 두려워 친구도 만나지 못했다고 말한 김교수는 누가 선후배라고 말을 하면 도망가고 싶고, 죽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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