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피본' 이기우, 윤진서에 비하면 새발의 피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18,165 視聴

10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두사람이다'(감독 오기환, 제작 모가비픽쳐스/청어람)의 기자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윤진서는 영화속 피가 난무한 장면들에 대해서 "피를 계속 보다보면 아무렇지도 않다"며 무덤덤한 태도로 웃어 보였다.

이어 이기우 역시 "피를 많이 봐서 익숙해 졌다"며 "나도 피를 많이 봤지만 진서씨에 비하면 '세발의 피' 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두사람이다'는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서유정 등이 출연하는 공포 영화로 2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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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9.20 07: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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