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스코리아 3인방, '때로는 엽기깜찍'

2007-08-11 アップロード · 3,078 視聴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씨와 선 박가원씨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회에서 진과 선을 차지했던 이지선씨와 박가원씨는 지난 27일 열린 제5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도 나란히 진과 선의 자리에 올라 화제를 모았는데요.

특히 두 미녀는 합숙기간 내내 친자매같은 우애를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 박가원씨의 미니홈피에는 이지선과 더불어 경기도 선 출신의 이보람씨와 함께한 사진이 게재되어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들은 한달간의 합숙 기간동안 늘 함께해 미녀 3총사로 불리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는데요.

3인방이 함께한 사진에서는 우아한 미녀의 모습보다는 발랄하고 깜찍한 20대 초중반의 말괄량이 아가씨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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