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춘자 "악플러 추적해 혼내준 적 있어"

2007-08-11 アップロード · 3,040 視聴

선 굵은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 그리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찾을 수 없는 춘자라는 이름까지, 2004년 가요계에 등장한 춘자씨는 기존 여가수들과는 전혀 다른 색깔을 발했었습니다.

다름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지만 꾸며진 여가수들의 이미지에 식상해 했던 대중들은 춘자씨의 중성적인 매력과 가감 없는 솔직함에 호감을 드러냈었는데요.

여성보다는 남성, 가공의 매력보다는 자연스러움으로 어필해 왔던 춘자씨가 변했습니다.

긴 웨이브 머리에 미니스커트, 섹시함마저 느껴지는 여성미로 돌아와 이별의 아픔을 담은 발라드 '사랑이 뭐길래'를 부르는 춘자씨.

2년만에 3집을 내고 돌아온 춘자씨는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내적으로 성숙했으며 아름다워졌습니다.

색다른 춘자씨의 모습, 다 함께 확인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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