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춘자, '웨이브펌' 내가 봐도 예쁘더라!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36,639 視聴

여성보다는 남성, 가공의 매력보다는 자연스러움으로 어필해온 춘자가 변했다. 긴 웨이브 머리에 미니스커트, 건강미 되신 섹시함마저 느껴지는 여성미로 돌아와 이별의 아픔을 담은 발라드 '사랑이 뭐길래'를 부른다.

2년만에 3집을 내고 돌아온 춘자는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내적으로 성숙했으며 아름다워졌다.

춘자가 이제야 여자로 돌아온 것은 가수이고 싶고, 음악하는 사람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댄스음악을 추구해온 1,2집과는 달리 발라드로 채운 3집은 외모로도 음악의 색깔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춘자,웨이브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s
2007.10.05 08:29共感(0)  |  お届け
●공포의 하체 비만 탈출●날씬허리~ 77에서 55사이즈로● 평생 안빠질것 같던 살들이 소리소문없이 쏙~~빠지는 비결~!! 여기 多 있네 ㄴ ㅔ ㅇ ㅣ ㅂ ㅓ 에서 ┗♥도도슬림♥┛치세요//O5O5-633-6464
http://www.dodoslim.com삭제

밀착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