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김택용 '2007 IEF 내가 아니라도 한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3,927 視聴

마재윤의 설욕은 이번에도 실패했다.

12일 열린 강릉 스타크래프트 국가대항전 결승전에서 김택용이 마재윤을 2: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다시 한번 마재윤의 천적이라는 명성을 이어 갔다.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에는 저그를 주종족으로하는 마재윤(CJ 엔투스)와 프로토스를 주종족으로 하는 김택용(MBC게임 HERO) 선수가 진출했다.

경기 초반 약간의 비가 내렸으나 자리를 뜨지 않은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열린 두선수의 첫 경기는 저그에 물량으로 전혀 뒤쳐지지 않은 김택용이 승리했다.

마재윤의 천적으로 잘 알려진 김택용은 많은 확장기지를 만들어 물량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경기를 풀어 나갔다.

게임 중반에 주병력 간의 대결로 승부를 점칠수 없었으나, 김택용의 계속되는 확장과 압박에 마재윤은 자원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첫경기를 내줬다.

이어지는 두번째 경기에서도 김택용이 리버와 드라군의 조합으로 마재윤을 압박하며 승기를 잡아갔다.

김택용의 계속 되는 리버와 드라군의 공격에 마재윤은 결국 GG를 하고 경기를 끝마쳤다.

결국 김택용은 마재윤의 천적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날리며 2007 IEF 국가대항전 스타크래프트 1위에 올랐다.

이 경기를 끝으로 2007 IEF 국가대항전은 막을 내렸다. 종합우승은 중국팀에게 돌아갔고 한국팀은 스타크래프트 부문 1,2,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김택용,내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게임 VS 게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