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해찬-한명숙 ‘친노후보 단일화 원칙적 합의'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369 視聴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친노 후보 단일화에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다. 하지만 단일화의 구체적인 시기 및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협의를 갖는다는 것에만 결론을 내렸다.

두 사람은 1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진 뒤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후보 등 평화개혁 진영의 전통성 있는 후보들 간의 단일화 필요성을 재차 확인 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합의는 손학규-정동양 양강 체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친노성향 대권주자들이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해찬 전 총리는 회동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명숙 전 총리와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면서 “유시민 전 장관도 단일화에 반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시민 전 장관은 13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아직까지 후보단일화 논의는 이른 것 같다”면서 “경선을 하다가 미래지향성 면에서 유사한 후보들이 제휴하는 건 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열어둔다”며 후보단일화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입장을 취해 이날 합의가 실행되기까지는 난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는 신당 경선 ‘붐’ 조성을 위해 모바일 투표 등을 포함하는 ‘유비쿼터스 경선’이 실시돼야 한다는 데에 합의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이해찬한명숙,‘친노후보,단일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1 06:55共感(0)  |  お届け
대한민국대표 조건만남 사이트
조건만남 1번지
전국 50만 회원 24시간 대기중
http://KoreaSogeting.com삭제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